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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기간 제목 선박명
21. 1. 17 ~ 21. 4. 7 [공지] (외줄낚시 일정 및 공지사항 안내) 제주 구룡호

#외줄낚시공지사항 

(출항포인트)

포인트는 기상상황과 조황에 따라 북제주권과 남제주권을 오가면서 진행됩니다.

미리 정해지진 않으니 어디로 갈 건지 관계없이 선사의 포인트 선택은 맡겨주시고 예약부탁드립니다.

(주대상어종)

북제주권(추자, 사수) ~ 우럭, 열기, 볼락 등

남제주권(마라도, 서귀포) ~ 쏨뱅이, 열기, 붉벤자리 등


(일정) 

출조일 첫 항공편인 오전 6시 10분 이전 출발 항공편으로 제주 도착.

출조일 오전 8시 전후 출항-오후 5시 전후 입항

출조일 저녁 8시 이후 출발 항공편으로 복귀 하는 일정입니다.


(외줄낚시 일정 및 준비물)

1.출항지: 수시 변동

2.출항시간: 오전 8시 전후

3.입항시간: 오후 5시 전후

4.장비: 낚시대, 전동릴 등(대여가능)
낚시대는 2~2.5미터 내외로 들고 할 수 있는 게 좋습니다.

*전동릴에는 반드시 합사 5호~6호를 감으시고 가급적 가벼운게 좋습니다.(시마노 기준 3000번 이하
다이와 기준 500시리즈 이하)

5.채비: 열기채비(10~12단 내외), 우럭채비 3~5단 준비
*배에서 구입 가능

6.미끼: 기본 미끼 제공 (취향에 따라 다양한 미끼 개별준비)
*오징어채, 크릴 등 1만원 단위로 사전예약시 구매해드립니다.

7.추: 120호 통일 *배에서 구입 가능

8.기타 칼, 목장갑, 미끼칼, 쪽가위 등을 개별로 준비해주세요.

9.선비: 15만원(픽업, 미끼, 조식, 점심 포함.)

장비는 대여가능.(릴, 낚시대 각1만원)

스티로폼 개당 5000원

얼음 무상 제공.




#낚시기술

외줄낚시 좋은 조과를 내는 방법

1.낚시대를 반드시 들고 할것.

낚시대는 2~2.5미터로 가볍게 들고 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락피쉬(암초, 어초, 침선에 서식하는 어종)들은 주변 여건상 채비 걸림이 필연적인데...

긴 낚시대를 거치대에 거쳐 두고 하면 바닥 걸림 탈출에 불리하며 채비 손실이 심해 좋은 조과를 낼수가 없습니다.


2.줄이 똑바로 서면 바닥확인차 봉돌을 바닥에 찍고 바로 2~3바퀴 감을것.

굴곡이 있는 곳을 통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송에서 올라간다고 하면 1~2미터 감아 올리면 입질을 받게 되있습니다.

5미터 올라간다고 하는 경우 바닥에 닿는 느낌이나면 재빠르게 1~2미터씩 감아줘보시기 바랍니다.

줄태우는 스킬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올라가는 곳에서의 개인 능력입니다.

이를 의심하는 순간 바닥에 걸립니다.

어군탐지기는 성능이 뛰어나며 바닥지형을 300미터 이상도 정확히 그려내기 때문에 설마하는 의심은 접으셔도 좋습니다.


3.입질을 받은 후 줄을 절대 풀지 말것.

락피쉬(특히 열기)고기들이 먹이 입의 구조를 보면 입주변에 "약한 막"이 늘어나면서 입을 벌려 주변의 물과 함께 먹이를 빨아들이고 아가미로 물을 배출하면서 먹이를 잡아먹습니다.

얇은 막에 바늘이 걸리는데 이를 텐션을 유지하지 않고 올렸다 내렸다하는 순간 막에 구멍이 넓어져서 빠지기 쉽게 됩니다.

머리속으로는 내리면 더 줄을 타고 입질 받을것 같지만 실상은 잡은 고기 마저 빠지게 되므로 유의하셔야 됩니다.


4.입수 타이밍 맞출것

씨알급 열기나 붉벤자리 등은 수심이 60~100미터권에 분포됩니다.

입수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에 나하나 쯤이야 괜찮겠지 하면서 늦게 넣으면 경사각도 상 옆사람과 십중팔구 걸리게 됩니다.

따라서 미끼를 못 꼽은 경우 "반짝이 채비"의 경우 그냥 넣으셔도 입질을 받을수 있으니 입수 타이밍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고기들은 처음보는 반짝이가 먹이인줄 알고 쭉 빨아댕기고...헛 이건 먹이가 아니네 하고 후회하고 밷으려하지만 이미.. 밥상에 올라가는 신세가 되는 것이죠^^

위 내용은 별거 아닌거 같지만 좋은 조과를 낼수있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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