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9월 1일 화요일 >오늘은 사리 물흐름이 조금 약해지는 물때라 동쪽 먼바다로 2시간 넘어 달려가봤습니다.도착해보니 물흐름이 강하긴 해도 낚시는 할만 했습니다.초저녁부터 11시까지 썰물에는 입질이 뜸하고..11시 이후부터~ 마무리 새벽 해뜰무렵 늦은 시간까지 평균 씨알도 좋고 꾸준히 나와주네요^^수고 많으셨습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예약확정 / 입금대기 / 예약대기로 표시됩니다.이 중에서 입금대기 -> 예약대기는 입금자 우선 확정 처리됩니다.- 출항일 기준 3일전~당일까지 취소.변경 불가하며 인원 보충시 환불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기상악화시 100% 즉시 환불)*예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입니다. (좌석운영 및 비용전반 안내)*갈치 12석 - 24만원(픽업.사우나.아침식사 포함)*무상대여 - 봉돌투척기. 쿨러. 팽창식구명조끼 등봉돌투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31일 월요일 >오늘 하루 이벤트가 많았네요^^;;;어제 한적하게 좀 잡았던 지역은 출항해보니 소문이 나서 배들이 꽉~들어차있는데...업친데 덥친격으로 안강망 배들이 그물을 얼마나 많이 쳐났는지 가도 가도 끝이 안보여 다시 돌아와서 배가 좀 없는 곳에서 첫 풍을 놓았습니다.그래도 집어되면서 마리수도 씨알급도 잘나오기 시작하는데 밤 11시경 어선이 근접.. 피해지질 않아 할 수 없이 이동이동한 곳에서 집어되기 시작하면서 나오기 시작하는데 다시 또 어선이 근접..아놔~~이런새벽 1시경 하는 수 없이 이번에는 멀리 한적한 곳으로 이동했는데...물흐름도 많이 않좋고 물돌이 들어가면서 물흐름이 약해져 갈치 입질도 뜸~시간을 보니 벌써 새벽 2시 30분이네요.그냥 포기할 수 없어 마지막 새벽 썰물을 보고자 이동해서 3시 좀 넘어 다시 낚시 시작~늦은 시간 이동이었지만 보람이 있었는지 씨알급들 피딩이 와주어 해뜰때까지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30일 일요일 >오늘도 물흐름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최우선적으로 물흐름이 괜찮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서 시작.집어등 켜기 전부터 한두마리씩 보이더니 집어되면서 꾸준히 입질이 들어옵니다.용가리도 나오고 4지 이상 씨알좋은 갈치들도 자주 모습을 보여주고 분위기 좋게 낚시를 이어갔습니다.새벽 2시에 어선 하나와 너무 가까워져 우리가 긴급히 풍을 빼서 이동했습니다.(일반적으로는 간밤 상황에서는 어선이 피해야 되는데 말이죠..ㅡ.ㅡ)이동하고 다시 집어하는데 약간의 시간 손실은 있었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들은 잡으신 것 같네요.수고 많으셨습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예약확정 / 입금대기 / 예약대기로 표시됩니다.이 중에서 입금대기 -> 예약대기는 입금자 우선 확정 처리됩니다.- 출항일 기준 3일전~당일까지 취소.변경 불가하며 인원 보충시 환불 대기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29일 토요일 >이틀 쉬고 다시 스타트했습니다.초저녁 썰물과 자정넘어 썰물에 씨알급들 입질이 활발한 패턴이였습니다.중간에 들물시간대는 줄도 많이 날리고 갈치 입질이 오긴하는데 자리 편차가 좀 있었습니다.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다가...새벽 썰물시간대에 4지부터 중갈치.대갈치까지 얼굴을 보여주었고 마리수도 꾸준히 나와주어 기본 이상들 하셨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예약확정 / 입금대기 / 예약대기로 표시됩니다.이 중에서 입금대기 -> 예약대기는 입금자 우선 확정 처리됩니다.- 출항일 기준 3일전~당일까지 취소.변경 불가하며 인원 보충시 환불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기상악화시 100% 즉시 환불)*예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입니다. (좌석운영 및 비용전반 안내)*갈치 12석 - 24만원(픽업.사우나.아침식사 포함)*무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26일 수요일 >태풍이 멀리서 지나가면서 제주권에도 바람영향이 있어 북제주를 제외하고는 주의보 상황입니다.그러다보니 배들이 몰려 복잡하네요~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집어도 늦고..특히나 자정 넘어까지 들물인데 자리편차도 심하고 입질이 오다말다를 반복 했습니다.이후 새벽 썰물로 바뀌면서 입질이 어느 정도 살아나서 기본 조황은 하고 마무리했습니다.선박 점검.정비겸 이틀 쉬고 29일 토요일부터 출항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예약확정 / 입금대기 / 예약대기로 표시됩니다.이 중에서 입금대기 -> 예약대기는 입금자 우선 확정 처리됩니다.- 출항일 기준 3일전~당일까지 취소.변경 불가하며 인원 보충시 환불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기상악화시 100% 즉시 환불)*예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입니다. (좌석운영 및 비용전반 안내)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25일 화요일 >오늘은 북제주권 중 서쪽 한림~애월라인으로 다녀왔습니다.어제 갈치가 나왔다는 정보에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23일 일요일 >초저녁에는 물흐름도 다소 안좋아 채비도 날리고 갈치입질도 시원찮습니다.다행이 시간이 흐를수록 안정화되고 갈치도 입질 들어오네요.나올때는 씨알급 포함 줄타기도 했지만 어제보다는 마리수가 꾸준하게 나오진 않았습니다.자리.개인간 편차는 좀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예약확정 / 입금대기 / 예약대기로 표시됩니다.이 중에서 입금대기 -> 예약대기는 입금자 우선 확정 처리됩니다.- 출항일 기준 3일전~당일까지 취소.변경 불가하며 인원 보충시 환불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기상악화시 100% 즉시 환불)*예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입니다. (좌석운영 및 비용전반 안내)*갈치 12석 - 24만원(픽업.사우나.아침식사 포함)*무상대여 - 봉돌투척기. 쿨러.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22일 토요일 >오늘은 서쪽 끝. 동쪽 끝은 강풍이 예보되서 가까운 북부앞바다로 다녀왔습니다.그 동안 주춤했던 활성도가 훅~살아나는듯 합니다.해지기 전부터 입질이 들어왔고 끝날때까지 비교적 꾸준히 나와주네요.다만 초보분들이 많고 바람에 채비 관리가 힘들셔서 그런지 대부분 한벌채비에 퐁당퐁당으로 하셨습니다^^;그래도 대포(봉돌투척기)로 던지다 채비가 와장창~ 안해서 기본은 잡아내시고 경험있으신 분들은 좀 더 많이 잡아내셨습니다.(간만에 배에서 대포소리가 안나니 이상하기도..ㅎㅎ)씨알은 용가리급들은 없어도 올릴때마다 1~3수 정도로 3.5~4지급들이 섞여나와주니 잔씨알들은 미끼쓰시면서 씨알급들을 알차게 챙겨가신듯 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예약확정 / 입금대기 / 예약대기로 표시됩니다.이 중에서 입금대기 -> 예약대기는 입금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20일 목요일 >오늘은 7분 모시고 서쪽 먼바다 포인트로 배들이 없는 곳으로 독고다이 출항 다녀왔습니다.초저녁에 집어되면서 잔씨알 낱마리 입질과 오징어가 장난아니게 입질합니다.채비가 들어가면 쭈욱~쭈욱~미끼 X이동여부도 살짝 고민했지만 어딜가나 같은 현상이라 판단...가끔 4지 전후 갈치가 1~2마리씩 나와 버티기로 돌입.10시 넘어서면서는 작은 게들이 수면에 장관을 이루면서 집어되네요.그러면서 고등어. 다랑어. 줄삼치. 삼치. 만세기. 갈치가 번갈아 가면서 나오기 시작하다가 새벽으로 갈수록 잡어가 빠지면서 본격적으로 일타 4~5수 많게는 7~8수까지 갈치입질이 시작됩니다.바다상황이 이렇다보니 갈치를 잡아내는데 경험치가 좀 요구되네요.다양한 생미끼 사용과 수심층을 수시로 잘 파악해서 잡어를 피하니 갈치가 줄타고 나오기도 합니다.갈치가 없다기 보단 잡아내기 어려운 조건? 이게 최근 저조했던 조황이유였지 않았
제주갈치는 제주답게~ 제주 구룡호(9DRAGON) 8월 18일 화요일 >오늘 출항해보니 이틀 갈치를 잡아냈던 곳은 배들이 많이 몰려있습니다.그래서 썰물.들물 물돌이 시간에 맞춰 이동을 고려해서 포인트 선정해봤습니다.초저녁 썰물에 4~5지 씨알급도 보이고 마리수도 좀 나오다가 시간이 갈수록 줄도 많이 날리고 입질도 떨어지는 것 같아..밤 11시경 들물 바뀌기 전 이동을 했습니다.이동해서부터 2~3마리 낱마리 입질에 씨알도 그닥.. 마리수도 잘 안올라오고 답답하네요~그래도 마지막 끝날 무렵 새벽 4시경부터 씨알급 소나기 입질이 잠시 살아나 해뜰때까지 연장해서 마리수 보탰습니다.실력.자리에 따른 편차가 있어 잡으신 분들은 25~30킬로 까지도 잡으셨고~나머지 분들은 스티로폼 딱! 한박스 조황으로 10~15킬로 내외로 좀 부진한 마리수 조황입니다.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2026년도 예약방식안내)- 예약 후 선비 전액입금으로 예약확정- 예약현황판 기준으로









